티스토리 툴바


 

  1. 김정일이 죽었다. 커다란 일이긴 한데 뭔가 더 어떻게 할 말은 없다. 김정일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란 뜻이니까. 그게 무슨 일의 시작이 될지는 알수 없지만. 

     

  2.  그러고보니 오늘이 이명박 생일이란다. 생일선물 한번 큼지막한거 받았다. 그야말로 이명'갓' 비비큐에 형님 사무실에서 발견된 8억원짜리 돈뭉치 모다 묻히게 생겼군....정말이지 천운이 따라주는 인간이다. 전생에 나라라도 구한건가. 

 

 3.  김정남이 떠오른다. 그 인간이 게임 오떡질이나 하지 않고 정상적인 독재자의 아들 코스를 밟았다면 지금 북한은 어떻게 되었을까? 새파란 애송이인 김정운이란 놈 대신 사십대의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힌 후계자가 등극했겠지. 새끼돼지 김정운의 미래는 불안하다... 이것이 이 나라에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어제의 나

 

 먼저 한겨례가 디도스 수사에 외압이 있었다는 정보를 터트린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10678.html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디도스 공격에 대한 경찰의 수사 과정에서 청와대가 외압을 행사해 사건의 중요 사실을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는 특히 청와대 행정관 박아무개(38)씨가 선거 전날 저녁 디도스 공격 관련자들과 술자리를 함께 한 사실, 그리고 한나라당 관계자들과 해커들 사이에 대가성 돈거래가 있었던 사실을 공개하지 않도록 압력을 행사한 정황이 드러났다. 선관위 누리집 공격 사건을 경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청와대가 나서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앞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왠지 술은 먹었지만 음주 운전 운운하는 말이 생각나긴 하지만 아무튼  조현오는 청와대 전화가 있지만 외압은 없었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14&aid=0000198290&date=20111218&type=2&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그에 트위터에서 한계레 허재현 기자는 다음주에 빼도박도 못할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welovehani허재현 

"청와대 지시로 디도스 돈 거래 덮었다" <한겨레21> 보도를 청와대는 부인했습니다.하지만 다음주 판매되는 <한겨레21>에는 더욱 자세한 정황이 실립니다.청와대가 빼도 박도 못할 증거가 더 보강됩니다 

 

 두고 볼 일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어제의 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66125&PAGE_CD=&BLCK_NO=&CMPT_CD=A0101

 

 왠 이맹박 짝퉁 같은 피자가게 사장을 데려오지 않나, 그런 인간이 한달만에 지지율 20퍼센트를 먹지 않나. 그런데 성추행으로 한방에 가버렸군.

 

 꼭 박근혜 없는 한나라당을 보는 듯 싶다. 미국 민주당이 정치 잘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인물없는거 보니 내년 총선은 힐러리가 먹을듯.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어제의 나